특히 위스키 물량을 40억 원 이상 확보해 인기 수요에 발맞췄다. '글렌모렌지 시그넷', '달모어시가몰트', '발렌타인 30년', '로얄살루트 38년' 등을 구매할 수 있다.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와인도 준비했다. 한정판 와인으로 보르도 그랑크뤼 클라쎄 1등급 와인인 '샤또 무똥 로췰드'(2017)와 2006년산부터 2011년산까지 총 6병의 와인이 준비돼 있다.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판매되는 제품 모두 전점 한정 수량으로 판매되며, 인기 제품의 경우 1인당 구매 병수를 제한한다. 위스키뿐 아니라 사케도 준비했다. 고급 사케인 '쿠보타 만쥬'는 행사 기간 중 선착순으로 50% 이상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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