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수치가 제주도도 전국 추세와 맞춰 감소세로 돌아선 것인지는 아직 속단할 수 없다는 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 신규 확진자 가운데 PCR(유전자 증폭검사) 검사자는 900명, RAT(신속항원 검사) 검사자는 2100명이다. 신규 확진자는 도민 2525명, 도외 입도객 475명으로 구분된다.
이로써 제주도의 확진자는 누적 15만112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격리된 확진자는 2만8038명, 퇴원 확진자는 12만1975명, 사망자는 99명이다.
지난 20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에는 총 3만668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4381명 꼴이며, 지난주와 비교하면 5357명이 감소한 것이다.
일별 확진자는 다음과 같다. 수치는 PCR·RAT 검사자 순이다. △21일 1402·1789명 △22일 1424·4146 △23일 1676·3352명 △24일 1386·3402명 △25일 1094·2987명 △26일 1162·3848명.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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