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28일부터 재난지원금 특고·프리랜서 현장 접수

강정만 / 2022-03-27 10:09:33
제주특별자치도는 제주형 6차 재난지원금 지원하기 위해 특수형태근로종사자(특고) 및 프리랜서 종사자를 대상으로 28일부터 4월 8일까지 제주도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2차 현장 접수를 시작한다. 

이번 현장접수는 고용노동부 긴급 고용안정지원금(1~4차) 수혜자 및 제주형 5차 고용안정 특별지원금 수혜자 중 1차 온라인 신청기간(2월23~3월15일) 중 신청 누락자 또는 지원금 신청이 처음인 신규 신청자가 대상이다. 

▲ 제주도청 전경 [제주도 제공]


1차 온라인 신청에 지원대상자 5,178명이 신청했으며, 심사를 거쳐 4,591명에 대한 지원을 완료했다. 

최명동 제주도 일자리경제통상국장은 "현장 신청한 특고·프리랜서 종사자들에게 제주형 6차 재난지원금을 신속히 지급해 생활안정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강정만

강정만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