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용은 용인시를 상징하는 '용(龍)'의 캐릭터로 귀엽고 친숙한 이미지를 갖고 있다.
지난해 4월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한 제4회 우리동네 캐릭터 대상에서 지역부문 대상을 수상했으며 같은해 12월 시 공식 상징물로 등록됐다.
'조아용' 카드는 오는 28일부터 경기지역화폐 앱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규 발급은 무료, 추가 발급의 경우 2000원의 수수료가 있다.
시는 카드 발급 상황 등을 고려해 조아용으로 디자인한 새로운 카드 1종을 추가로 출시할 계획이다.
KPI뉴스 / 유진상 기자 yj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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