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4871명 발생 꼴…격리 2만7875명 제주특별자치도는 23일 하루동안 코로나19 신규확진자 5030명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는 PCR(유전자 증폭검사) 검사자는 1677명, RAT(신속항원 검사) 검사자 3353명을 합한 수치다. 이 가운데 도민은 4301명, 도외 입도객은 729명이다.
이로써 제주도의 확진자는 누적 13만3237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격리된 확진자는 2만7875명, 퇴원 확진자는 10만5279명으로 나타났다. 사망자는 83명이다.
지난 17일부터 최근 일주일간 제주지역에는 총 3만409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4871명 꼴이며, 지난 주와 비교하면 2137명이 증가한 것이다.
일별 확진자는 다음과 같다. 수치는 PCR·RAT 검사자 순이다. △17일 1409·2999명 △18일 1202·5182명 △19일 2419·3803명 △20일 1131·2157명 △21일 1402·1789명 △22일 1424·4147명 △23일 1677·3353명.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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