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는 12일 하루 동안 확진자가 도민 5578명, 도외 입도객 625명을 합해 모두 6203명이 발생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11일 5191명으로 5000명을 넘어선지 하루 만에 1000여 명이 불어난 것으로, 앞으로 몇 명이 더 발생할지에 도민 사회가 불안한 기색으로 지켜보고 있다.
이로써 제주도의 누적확진자는 7만8597명으로 집계됐다. 이중 2만7464명이 격리 중이고 5만1087명이 퇴원했다. 사망자는 46명이다.
지난 6일부터 일주일간 제주도네는 총 3만701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 이는 하루 평균 4393명이며 전주와 비교하면 1만797명이 증가한 수치다.
일자별 확진자는 △6일 32333명 △7일 3054명 △8일 3858명 △9일 4923명 △10일 4289명 △11일 5191명이다.
KPI뉴스 / 강정만 기자 kj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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