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오전 8시 48분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된 탄도미사일로 추정되는 발사체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올해 들어 9번째 미사일 도발이자 지난달 27일 준중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지 6일 만이다.
군 당국은 북한의 추가 미사일 발사에 대비해 관련 동향을 예의주시하고 있다.
청와대는 이날 오전 10시 서훈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 긴급회의를 열어 대응책을 논의한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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