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대지 않고도 17가지 명령어로 안마의자 작동을 제어할 수 있고 음성 인식으로 마사지의 시작부터 종료까지 다양한 기능과 코스를 체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4일 코지마에 따르면 이 제품은 목부터 엉덩이까지 마사지 기능이 있고 발과 종아리에 부위에는 롤러가 탑재돼 종아리 비빔 마사지, 발 마사지 등 섬세한 하체 마사지도 할 수 있다. 장신의 사용자도 편안한 안마감을 느낄 수 있도록 최대 15cm까지 다리 길이를 자동 조절해 주는 것도 장점.
또한 안전센서가 탑재돼 끼임 감지시 경고음이 발생하고 작동이 정지된다. 리모컨의 일시정지 버튼을 3초간 누르면 잠금 기능이 활성화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다.
코지마는 이번 전자랜드 매장에 이어 전자랜드 공식 온라인몰로도 판매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한편 코지마는 '코타' 출시를 기념해 이달 31일까지 제품 구입 시 20만 원 가격 할인과 '아이오' 눈마사지기를 제공하고 제품 후기 작성 고객에게 신세계 상품권 5만 원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KPI뉴스 / 곽미령 기자 ayms7@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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