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원은 자체적으로 마련한 105억 원으로, 10만5000명 시민 전원에게 10만 원씩 지원한다.
밀양시는 이번 달 중에 지원금 지급 근거 조례를 제정한 뒤 추경 심의를 거쳐 4월 11일께부터 선불카드 형태로 지급할 예정이다.
세대주 또는 만 19살 이상 세대원이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세대 단위 선불카드를 일괄적으로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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