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5대와 산불진화차 7대, 소방차 12대 등 장비 27대도 동원하는 한편 인력 170여 명을 투입해 3시간20여분 만인 오후 4시 50분께 주불을 진화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산림 2㏊(2만㎡)가 소실된 것으로 추정된다.
산림당국은 입산자 실화로 인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경위와 정확한 피해 면적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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