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림청과 소방당국은 헬기 6대와 150명가량을 동원, 출동 1시간30분 만인 오후 1시 55분께 불을 껐다. 산불 피해 규모는 임야 3200㎡가량이다.
산불 현장은 남해고속도로·주거지역과 인접해 있으나, 인명피해 등 큰 피해로 번지지는 않았다.
산림당국과 창원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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