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원진 "미래세대에 희망을 드리는 대통령될 것"

장은현 / 2022-02-15 14:00:11
광화문서 시민에 인사하며 유세로 선거운동 시작
"깨끗하고 정의로운 대한민국 만들 것"…지지 호소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남부터미널 등 곳곳 유세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선 후보는 15일 "대한민국 미래세대에게 희망을 드리는 대통령이 되겠다"고 밝혔다. 

조 후보는 20대 대선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날 오전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시민에게 거리인사를 하면서 첫 유세를 벌였다.

▲ 우리공화당 조원진 대선 후보가 공식 선거운동 첫날인 15일 서울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거리 유세를 하고 있다. [뉴시스]

그는 "이번 대선은 문재인 '촛불독재'를 종식하고 자유대한민국을 다시 찾는 선거"라며 "깨끗한 대한민국, 정의로운 대한민국을 위해 '조원진'을 꼭 선택해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조 후보는 "코로나 위기를 극복하고 암울한 민노총 왕국을 종식해 서민과 청년에게 꿈을 드리기 위해서는 자유대한민국의 정체성이 있고 용기가 있는 후보가 반드시 대통령이 되어야 한다"며 "정의와 용기가 있고 공무원연금 개혁 등을 성공시킨 개혁의 적임자는 조원진"이라고 주장했다.

또 "진정한 정권교체는 자유우파의 유일 후보이자 태극기 국민이 지지하는 우리공화당으로의 정권교체"라며 "대통령이 되면 반드시 문재인 정권의 붉은 적폐를 청산하고 깨끗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조 후보는 이어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참배한 뒤 남부터미널 등 서울 시내 곳곳을 찾아 거리유세를 이어갔다.

KPI뉴스 / 장은현 기자 eh@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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