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주요국 중심의 경제 재개에 따른 글로벌 물동량 회복 및 이커머스 고객 수주 확대 등의 영향으로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저수익 사업 구조 개선과 택배 디마케팅, 기업고객 계약단가 현실화 등으로 늘어났다.
CJ대한통운은 "폐플라스틱 업사이클링 통한 자원순환물류, 수소·전기차를 비롯한 친환경 운송체계 도입 등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지속가능한 선순환 가치 창출과 혁신성장을 지속 추진한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일경 기자 ek.par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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