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트트랙 남자 대표팀 에이스 황대헌(강원도청)이 9일 한국 선수단에 중국 2022 베이징 동계올림픽 첫 금메달을 안겼다.
▲ 9일 오후 중국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2022 베이징동계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한국 황대헌이 1위로 결승점을 통과한 뒤 태극기를 들고 기뻐하고 있다. [뉴시스] 황대헌은 이날 밤 베이징 캐피털 실내경기장에서 열린 베이징올림픽 쇼트트랙 남자 1500m 결승에서 2분9초219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