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북면 반도체부품공장서 불…9억원 재산피해

최재호 기자 / 2022-01-01 09:49:58
1일 오전 5시 30분께 경남 창원시 의창구 북면 감계리의 한 반도체금형부품조립 공장에서 불이 났다.

▲ 1일 오전 5시30분께 발생한 창원 반도체금형부품조립 공장 화재 현장. [창원소방본부 제공]

이 불은 조립식 샌드위치패널 공장 약 2000㎡ 내부를 태워 9억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80여분 만에 완전히 진화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자세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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