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3월 31일 구속된 이후 4년 9개월 만이다.
박범계 법무부 장관은 2022년 신년을 맞아 박 전 대통령과 일반 형사범 등 3094명을 오는 31일자로 특별사면·감형·복권 조치했다고 24일 밝혔다.
불법 정치자금 수수 혐의로 실형을 확정받고 만기 출소한 한명숙 전 국무총리는 복권된다.
그러나 수감중인 이명박 전 대통령은 이번 사면에서 제외됐다.
KPI뉴스 / 허범구 기자 hbk1004@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