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202명, 위중증 환자 수는 1022명으로 집계됐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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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된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는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 코로나19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수는 5202명, 위중증 환자 수는 1022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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