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석탄공사는 지난 2011년부터 원주 36사단과 자매결연을 맺었다. 대한석탄공사는 1년 동안 전 임직원이 노동조합의 협조로 성금을 모금해 이날 36사단에 전달했다.
원경환 사장은 "코로나19라는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조국의 간성으로 헌신하고 계신 젊은 장병 여러분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대한석탄공사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서 군·경 등 국민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모든 분들과 함께하는 공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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