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식에는 GH 안태준 부사장(사장 직무대행), 김용민 국회의원, 남양주시 조광한 시장, 국가철도공단 임주빈 부이사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GH는 경의중앙선으로 단절된 구간을 복개해 다산신도시 중심 생활권에 복합문화공원을 추가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은 연장 594m, 평균폭원 60m 규모로 추진되며 약 1000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다. 2022년 하부 구조물공사 착공 후 2025년에 상부공간을 활용한 복합문화공원 조성공사가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GH는 이를 통해 입주민에게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고 상업·문화·행정을 연결할 랜드마크 거점공간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GH 안태준 부사장은 "향후 랜드마크형 복합문화공원 조성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도시공간을 조성하겠다"며 "이는 도시가치 향상에 기여할 뿐만 아니라 수도권 동북부 거점도시 조성에 큰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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