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간 중간 집계치를 발표하지 않던 부산을 포함해 17개 시도 확진자를 합한 수치다. 부산을 제외한 확진자 수는 1734명으로,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677명보다 57명 많다.
한 주 전인 지난주 월요일(22일) 동시간대 1896명과 비교하면 77명이 줄었다.
지역별 확진자 수는 수도권이 1241명, 비수도권이 570명이다. 시도별로는 서울 731명, 경기 334명, 인천 176명, 부산 77명, 충남 71명, 대구 70명, 경북 66명, 강원 53명, 경남 50명, 광주 41명, 충북 40명, 전남 27명, 전북 25명, 제주 22명, 대전 17명, 세종 9명, 울산 2명이다.
최근 일주일간 일일 확진자 수는 22일 2698명→23일 4115명→24일 3938명→25일 3899명→26일 4067명→27일 3925명→28일 3309명이다.
한편 이날 정부는 코로나19 확산세가 누그러지지 않는 상황에서 내달 13일로 예정된 단계적 일상회복 2단계 전환을 유보한다고 밝혔다. 대신 4주간 특별방역대책을 시행하기로 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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