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별교통수단은 사전예약을 통해 운영한다. 접수기간은 10일부터 16일까지 7일간이며, 전화접수만 가능하다.
이용대상은 교통약자 이동지원센터에 등록된 수험생 및 보호자다. 사전예약접수를 통해 우선 배차되며, 도착지는 수능시험장으로 한정한다.
김억수 이사장은 "수능에 응시하는 교통약자 수험생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무료운행 서비스를 기획했다"며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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