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의회 참여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릉원주대치과병원, 강원대병원, 강원랜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립공원공단, 대한석탄공사, 대한적십자사, 도로교통공단, 한국관광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등 강원 지역에 위치한 12개 공공기관이다. 초대 회장기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맡았다.
이날 사이버 자체 침해위협 대응센터 구축 및 보안 운영현황(국민건강보험공단), 최근 사이버 위협 동향 및 대응 방안(국가정보원 지부), 기관별 사이버보안 현황 발표 및 현안 토의 등 공공기관 사이버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가 논의되고 공유됐다.
건보공단 관계자는 "강원 공공기관 사이버보안 협의회 창립을 기점으로 날로 고도화되는 사이버공격에 대해 적기 대응과 국민의 소중한 데이터가 안전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국가정보원과 공공기관 간 사이버 침해 대응 협업의 교두보 역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라고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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