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와 하남시가 주최하고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가 주관하며 '천년의 숨결, 명인열전'을 주제로 공연기술, 음악·무용·놀이 등 무형문화재를 공연과 전시로 선보인다.
68종의 무형문화재는 사기장(청화백자), 방자유기장 등 기능분야 40종과 경기소리(휘몰이잡기), 시흥군자봉성황제 등 예능분야 28종이다.
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경기무형문화재총연합회 홈페이지(http://www.gg.or.kr/)를 참고하면 된다.
김진기 경기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은 "경기도 인간문화재 대축제는 예술적 감흥과 기술적 전통성을 계승시키고 전승하는 행사로 과거와 현재를 이어주는 역사의 고리이자 미래를 열어주는 자산"이라며 "자랑스러운 무형유산을 전수·보존하는 법고창신(法古創新)의 축제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격려와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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