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기상청에 따르면 주말 아침은 쌀쌀하고 낮에 기온이 오르면서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게 벌어지겠다.
토요일인 6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전남권과 경남권은 구름이 많고 제주도는 대체로 흐리다.
아침 기온은 5~10도지만, 낮 기온은 20도 안팎으로 포근할 것으로 예상된다.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정도로 크게 벌어지기 때문에 건강관리에 유의해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이 '좋음'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다만 서울·경기는 오전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으로 오를 수 있다.
겨울이 시작된다는 '입동(立冬)'인 7일은 예년보다는 포근하겠지만, 아침 기온은 쌀쌀할 전망이다.
7일 최저기온은 5~15도, 최고기온은 18~22도로 예상된다.
전국이 대체로 맑고 강원 영동과 경상권, 제주도는 구름이 많겠다.
강원 영동 남부와 경상권 동해안에 곳곳에 오전 3시부터 오후 3시 사이 빗방울 떨어지는 곳이 있다.
미세먼지 농도는 원활한 대기확산으로 전국이 '좋음'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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