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는 2학기 대학생 본인부담 등록금 반값지원 대상자를 기존 △다자녀 가정 모든 자녀 △기초생활수급자 △장애인 △차상위 계층 △법정 한부모 가정 대학생에서 △소득 하위 1~6분위 가정의 학생까지 확대됐다.
소득 하위 1∼6분위는 한국장학재단이 국가장학금 지급을 위해 산출하는 소득분위 1(저소득)∼10(고소득) 기준을 준용한다.
대상자인 학생은 한국장학재단 국가장학금 지원 대상 학교에 재학 중이어야 하며 2021년 2학기 국가장학금을 반드시 사전에 신청해야 한다.
지원금은 등록금 중 장학금 등을 제외한 나머지 부담금의 50%, 학기당 최대 100만 원이며 지원 희망자는 신청서와 함께 가족관계증명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 증명서 등 관련 서류를 안산인재육성재단에 우편으로 제출하거나 인터넷 홈페이지를 이용해 제출하면 된다.
시는 지원요건 충족여부를 확인, 다음달 30일 지원금을 일괄 지급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 홈페이지 고시·공고 또는 (재)안산인재육성재단 홈페이지 재단공지를 확인하거나 시 교육청소년과·(재)안산인재육성재단으로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안경환 기자 ji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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