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상생형 일자리 선정 1주년 기념식에 참석한 이영포 대표는 송신근 대표와 상생 협약을 체결식을 가졌다.
강원FC는 프로축구 도민구단으로서 홈경기 진행 시 상생형 일자리 성과물인 '포트로'를 적극 홍보한다. 디피코는 구단의 운영에 필요한 제반사항을 지원하는 등 앞으로 양사 발전을 위한 사안들에 대해 적극 협력할 예정이다.
디피코는 강원도 횡성 상생형 일자리 주관기업으로 친환경 전기차 '포트로'를 생산, 초소형 전기차 시장을 선도하는 대표기업이다.
이영표 강원FC 대표는 "상생형 일자리 선정 1주년을 맞아 뜻깊은 협약을 하게 돼서 의미가 크다. 앞으로 매 경기가 있을 때마다 적극적으로 포트로를 홍보할 예정"이라 밝혔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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