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장실질심사 마친 김만배

문재원 / 2021-11-03 15:58:28


대장동 개발 특혜 의혹의 핵심인물인 화천대유자산관리 대주주 김만배 씨가 3일 서울중앙지법 구속 전 피의자심문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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