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전설명회에서는 강원도 및 도교육청 관계관으로부터 2022년도 예산편성 방향, 주요 사업 등에 대한 설명을 듣는다. 그리고 내년도 주요 현안에 대한 의회 차원의 정책적 의견 등 정보 공유와 함께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지난 9월에 개최한 '2022년도 예산정책간담회'에서는 큰 틀에서의 예산편성 기본방향에 대한 협의점을 도출한 바 있다.
예결특위의 '2022년도 예산안 종합심사'는 오는 11월 29일부터 7일간 진행할 예정이다.
반태연 위원장은 "가용재원이 부족한 우리 도의 현실을 감안해 선심성 예산과 사업효과가 크지 않은 사업은 과감히 정리해야 한다"며 "한정된 재원을 합리적으로 배분해 도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예산이 편성될 수 있도록 모든 예결위원들이 그 책임과 역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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