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는 정부·지자체·지역발전 관계자·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균형발전을 위한 다양한 정책·사례·성과를 공유·확산하는 박람회다. 2004년부터 시작하여 올해로 18번째를 맞이하며 정책박람회로는 전국 최대 규모다.
강원도는 '사람과 자연이 건강한 미래강원'라는 주제로 4차 산업 중심의 미래지향적 비전과 전략으로 전시관을 구성했다.
2019년 지정된 디지털헬스케어 규제자유특구의 주요 성과를 소개한다. 그중 하나인 ㈜메쥬에서 개발한 패치형 심전도기를 활용한 심전도 원격모니터링 플랫폼을 소개한다. 특히 1930년대경 사용하였던 실제 심전도기와 현재 병원에서 사용하고 있는 심전도기를 함께 전시한다.
또한 올해 7월 지정된 정밀의료산업 규제자유특구의 핵심 사업인 정밀의료 빅데이터 플랫폼의 시연 동영상 등을 제작·상영한다.
최승극 도 균형발전과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4차 산업혁명과 디지털경제라는 새로운 미래에 과감히 도전하고 있는 강원도의 비전과 가치를 많은 국민에게 알리는 자리가 돌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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