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897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922명보다 25명 적다.
지역별로는 경기 324명, 서울 254명, 인천 91명 등 수도권이 669명(74.6%)이다. 비수도권은 228명(25.4%)이다. 울산과 세종에서는 아직 확진자가 나오지 않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9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0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신규 확진자는 지난 7월 7일부터 104일 연속으로 네 자릿수를 기록했다. 지난 일주일간 발생한 신규 확진자는 일별로 1346명→1583명→1939명→1683명→1618명→1420명→1050명이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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