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확진 1953명…나흘만에 2000명 아래로

조현주 / 2021-10-09 09:52:56
▲ 농수산물시장 관련 코로나19 집단감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 8일 오전 서울 마포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체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1953명 발생했다.

9일 질병관리청 중앙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신규 확진자 1924명, 해외 유입 확진자 29명이 발생했다. 총 누적 확진자는 32만9925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신규 발생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707명, 부산 30명, 대구 50명, 인천 131명, 광주 17명, 대전 30명, 울산 12명, 세종 4명, 경기 629명, 강원 28명, 충북 64명, 충남 54명, 전북 19명, 전남 14명, 경북 38명, 경남 71명, 제주 26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 유입국가는 중국 1명, 중국외 아시아 20명, 유럽 3명, 아메리카 5명 등이다. 이중 내국인은 9명, 외국인은 20명이다.

코로나19 격리 치료 환자는 891명 감소한 3만2436명이며 위중증 환자는 384명이다. 격리 해제 환자는 2838명 추가된 29만4929명이다. 사망자는 6명으로 누적 사망자 2560명이다.

KPI뉴스 / 조현주 기자 choh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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