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서울시 등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579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 1669명보다 90명 적다. 1주일 전인 지난 23일 중간 집계치 1802명과 비교해도 223명 적은 수치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아직 시간이 남은 만큼 10월 1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많게는 2500명대를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이날 확진자가 나온 지역을 보면 수도권이 1095명(69.3%), 비수도권이 484명(30.7%)이다.
시도별로는 경기 563명, 서울 405명, 인천 127명, 대구 83명, 경남 69명, 경북 55명, 충남 52명, 부산 44명, 강원 42명, 충북 33명, 광주 24명, 전북 20명, 대전·전남 각 19명, 울산 15명, 제주 9명이다.
KPI뉴스 / 김혜란 기자 khr@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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