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효린과 태양 부부는 결혼 3년여 만에 부모가 된다는 소식을 알렸다.
민효린의 소속사 플럼에이앤씨는 "민효린이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기쁜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민효린은 그룹 빅뱅 태양과 2018년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장승조와 린아 부부도 내년에 둘째를 보게 됐다고 밝혔다.
린아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린아가 둘째를 임신했다"며 "출산은 내년 1월 예정"이라 밝혔다.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 멤버였던 린아는 뮤지컬 배우로 활동하던 중 2011년 '늑대의 유혹'에 함께 출연한 장승조와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2014년 11월 결혼했고, 4년 만인 2018년 첫 아이를 낳았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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