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부에 따르면 오는 22일 추석연휴 마지막 날까지 공공주차장 정보를 공공자원 플랫폼인 '공유누리'(www.eshare.go.kr)와 '공공데이터포털'(www.data.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공유누리' 누리집 메인화면엔 '추석 연휴 무료 개방 주차장 안내' 팝업을 게시해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지역 선택 후 희망하는 주차장 정보를 검색하면, 공유지도에서 무료주차장 위치안내는 물론 해당 주차장까지 길 안내 서비스도 편리하게 제공받을 수 있다.
권역별로는 서울·경기·인천이 4232곳으로 가장 많다. 부산·울산·경남이 3275곳, 대구·경북 2285곳, 대전·세종·충청 1862곳, 강원 1183곳, 광주·전라 1171곳, 제주 229곳이다.
공유누리는 행정·공공기관이 보유한 주차장과 회의실 등 공공개방자원을 한 눈에 확인해 검색·예약·결제할 수 있는 통합관리플랫폼이다.
KPI뉴스 / 김지영 기자 young@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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