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후보가 3284표(27.98%)로 2위, 추미애 후보가 1741표(14.84%)로 3위에 올랐다. 정세균 후보는 423표(3.60%), 김두관 후보 151표(1.29%), 박용진 후보는 137표(1.17%)로 뒤를 이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4일 대전·충남 지역경선에서 득표율 54.81%(1만4012표), 5일 세종·충북에서 54.54%(7035표)로 이틀 연속 과반을 기록한 데 이어 대구·경북에서도 대승함에 따라 '대세론'에 한층 더 힘을 얹었다.
KPI뉴스 / 김명일 기자 terr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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