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울원전, 서생면 취약계층에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

박동욱 기자 / 2021-09-10 00:26:35
한국수력원자력 새울원자력본부(본부장 이상민)는 9일 간절곶나눔봉사회와 함께 울주군 서생면에 거주하고 있는 취약계층 35세대에 밑반찬을 배달하는 봉사활동을 벌였다. 

▲ 새울원자력본부 직원들이 9일 간절곶나눔봉사회와 함께 밑반찬 봉사활동을 위한 포장을 하고 있는 모습. [새울원자력본부 제공]

새울원전 봉사대와 간절곶나눔봉사회는 매월 2회 서생면 한부모 가정, 독거노인, 장애인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조리한 밑반찬을 주기적으로 배달하고 있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해 밑반찬을 직접 만들고 배달한 이상민 본부장은 "좋은 재료로 정성을 다해 준비한 만큼 어려운 이웃들이 반찬 걱정 없이 건강한 식사를 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새울본부는 밑반찬 배달 봉사활동 이외에도 김장 담그기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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