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낙연 후보는 29.72%로 2위를 기록했고, 추미애 후보는 7.09%로 3위에 올랐다.
정세균 후보는 5.49%, 박용진 후보 2.22%, 김두관 후보 0.93%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이재명 후보는 지난 4일 대전·충남 지역경선에서 득표율 54.81%(1만4012표)를 기록한 데 이어 이틀 연속 과반 득표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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