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올리브영(이하 올리브영)은 오는 6일 단 하루 100원에 판매하는 선착순 특가 상품을 5일 공개했다. 올리브영은 지난 2일부터 가을맞이 대규모 정기 세일 '올영세일'을 진행 중이다.
선착순 특가는 인기 상품 한정 수량을 대폭 할인하는 행사다. 오는 6일 선보이는 특가 상품은 '솔트레인 그레이 솔트 치약 100g', '리얼베리어 익스트림크림 25ml', '멀블리스 시티홀릭 립글로우 3종 중 1종', '라운드랩 약콩 영양 마스크 1매'다.
올리브영은 네 상품을 기존 가격보다 최대 99% 할인한 100원에 선보인다. 전국 매장에서 1만 원 이상 구매 시 1인 1개에 한해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몰에서는 오전 10시와 오후 2시, 6시에 선착순 판매된다.
앞서 올리브영은 세일 첫날인 지난 2일 세럼, 마스카라, 스팟패치를 100원에 선착순 판매했다. 준비한 수량은 온라인몰에서 행사 시작 3분만에 완판됐다.
올영세일은 오는 8일까지 진행된다. 가을 트렌드 상품을 총망라해 최대 70%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가을에 쓰기 좋은 기초화장품, 메이크업, 건강식품 등 시즌 인기 상품과 프리미엄 화장품, 추석 선물을 위한 실속 세트 상품 등을 선보인다. 신상품 '모다모다 프로체인지 블랙샴푸'와 '가히 멀티밤'도 올리브영 전국 매장과 공식 온라인몰, 즉시 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올영세일은 MZ세대의 취향을 저격한 'B급 감성' 광고로 화제를 모았다. 광고는 '스펙타클한 올영세일 9월 대개봉'을 콘셉트로 영화와 드라마 명장면을 패러디했다. "지금까지 이런 세일은 없었다. 이것은 세일인가 나눔인가", "세일에 빠진 게 죄는 아니잖아!" 등 명대사에 세일 혜택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과 비교해도 경쟁력 있는 파격 특가 상품들에 고객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며 "가을 트렌드를 총망라한 이번 올영세일은 특히 추석을 앞두고 실속 쇼핑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만큼 파격적인 혜택으로 득템의 즐거움을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남경식 기자 ngs@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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