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 등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신규 확진자는 1472명으로 집계됐다. 전날 같은 시간의 1536명보다 64명 줄어든 수치다.
지역별로는 수도권에서 1049명(71.3%), 비수도권에서 423명(28.7%)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도권에서는 서울 463명, 경기 479명, 인천 107명이 확진됐다.
비수도권에서는 대구 46명, 경북 53명, 부산 64명, 울산 33명, 경남 49명, 대전 31명, 세종 7명, 충남 34명, 충북 29명, 광주 32명, 전남 9명, 전북 13명, 강원 17명, 제주 6명이 확진됐다.
집계를 마감하는 자정까지 추가될 확진자를 고려하면 3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800명 안팎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
KPI뉴스 / 조현주 기자 choh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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