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은 168㎡ 규모의 주택을 모두 태워 4000만 원(소방서 추산)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시간40여분 만인 오전 4시에 완전히 진화됐다.
화재 당시 집주인 A(59·여) 씨 등 2명이 집 안에 있다가 대피,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주택과 붙어있는 창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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