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웰니스 도시'는 지자체의 웰니스산업 육성 의지 및 지역주민의 참여도 등 총 6개 분야에 걸쳐 전문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웰니스'란 웰빙, 행복, 건강의 합성어다.
합천군은 16개의 특화 분야로 구분되는'K-웰니스 도시'에서 자연 숲 캠핑 분야에 선정됐다.
문준희 군수는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웰니스 관광은 지속적으로 그 분야가 확대되고 있다"며 "합천이 탁월한 자연경관을 바탕으로 숲과 캠핑을 통한 청정하고 안전한 웰니스 관광지로 지속 발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합천군은 지난해 오도산 치유의 숲이 한국관광공사에서 주관하는 웰니스 관광지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 초 웰니스 푸드&투어리즘 박람회에서는 웰니스 브랜드 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KPI뉴스 / 김도형 기자 ehgud0226@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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