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수는 이날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온라인으로 할 수 있다.
공모 주제는 학교급식에 활용 가능한 조리과정이 담긴 동영상이며 경기도내 재학중인 초·중·고교생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도 교육청은 심사를 거쳐 오는 12월 최종 수상작을 선정할 예정이며, 학교급별 최우수 1명, 우수·장려 각 2명 등 모두 15명(팀)에게는 교육감 표창을 수여한다.
또 수상작은 도내 학교에 공유해 학교급식 음식물쓰레기 줄이기를 위한 학생들의 인식과 실천을 높이는 데 활용할 계획이다.
원미란 도교육청 학교급식협력과장은 "학생 스스로 음식물쓰레기 문제를 인식하고 쓰레기를 줄이는 레시피를 개발해 환경보호에 참여하도록 하기 위해 공모전을 마련했다"면서 "공모전을 통해 학생들이 환경문제에 대해 다시 한 번 되시개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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