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공유서비스(share.gg.go.kr)는 도와 경기도 공공기관의 공유시설을 예약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이재명 경기지사 의 제안에 따라 시작됐다.
도는 기존 경기도와 경기도 공공기관 공유시설 위주로 적용됐던 공유서비스를 올해 도 전체로 확대할 계획이다. 또 개방 중인 공유시설을 기관별로 모아 볼 수 있는 미니페이지를 구축해 시군에 제공하기로 했다.
도민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지역과 자원분류를 선택해 검색하고 예약할 수 있는 빠른 예약서비스를 제공하며, 지도(위·경도)를 기반으로 시설 위치를 제공해 가장 가까운 시설이 어디인지도 알려준다.
기이도 경기도 자산관리과장은 "도와 공공기관에 국한됐던 서비스를 31개 시·군으로 확대함으로써 도민이 이용가능한 공유시설이 대폭 늘어날 것"이라며 "코로나 이후 도민들이 더 많은 공공시설물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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