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문화상은 향토문화와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시민을 대상으로 학술·예술·교육·지역사회개발·체육 등 5개 부문에서 1명씩 선정한다.
최용신 봉사상은 소설 '상록수'의 주인공이며 농촌 계몽 운동가였던 최용신 선생의 정신을 이어받아 지역사회 발전에 공헌한 여성 1명을 선정한다.
수상후보자 접수는 오는 18~31일 진행되며, 시장·구청장·동장 및 각 부문별 추천권자의 추천을 통해 시 문화예술과로 제출하면 된다.
수상 자격은 해당부분에 공적이 있는 시민으로서 추천일 현재 5년 이상 안산시에 거주하거나 안산시 소재 직장에서 5년 이상 근무한 사람이다.
시는 다음달 심사위원회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한 뒤 오는 10월 2일 '시민의 날'에 시상할 계획이다. 수상자에게는 시장 명의 상패가 수여된다.
문의사항은 안산시 문화예술과(031-481-2066)에서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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