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코는 활용도가 높은 국유 부동산을 선별해 매주 온비드를 통해 대부 및 매각을 실시하고 있다. 국유부동산은 소유권이 국가에 있어 근저당·임대차 등 권리관계가 복잡하지 않고, 믿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닌다.
특히, 이번 공개 입찰에는 경작용 토지나 공동주택 등 다양한 신규 물건 53건 이외에 최초 대부·매각 예정가보다 저렴한 물건 41건이 포함돼 있다.
자세한 공고 사항 및 입찰정보는 온비드 홈페이지 또는 스마트 온비드 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캠코는 2018년부터 대부․매각 계약 업무의 효율성 제고와 이용고객 편의 증진을 위해 국토교통부의 부동산거래 전자계약 시스템과 연계, '부동산 전자계약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KPI뉴스 / 박동욱 기자 pku24@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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