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암 산림청장은 지난 4일 산림항공본부를 방문해 현장에서 고생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최 청장은 '직원들과 공감토크' 시간을 가지고 애로사항 및 다양한 의견을 청취했다. 특히 조직 내 화합과 소통을 강조하며 불합리한 사항은 점차 개선해 나가고 인력충원, 예산 등은 꼼꼼히 챙기겠다고 약속했다.
최 청장은 "올해 산림항공본부 50주년을 기념하고 향후 50년 미래비전을 위해 정비, 운항, 안전 기술 등 연구개발에 힘써야 하며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 확보를 준비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KPI뉴스 / 박에스더 기자 yonhap00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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