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당국과 각 지방자치단체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전국에서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신규 확진자는 총 1359명이다.
전날 같은 시간에 집계된 1475명보다 116명 적다.
지역 별로는 수도권에서 확진자가 867명(63.8%) 나왔다. 비수도권에서는 492명(36.2%) 발생했다.
전국 17개 시도에서 모두 확진자가 나왔다.
시도별로는 서울 397명, 경기 387명, 부산·인천 각 83명, 대구 78명, 경남 76명, 충남 49명, 경북 48명, 충북 34명, 대전 25명, 강원 19명, 전북 18명, 제주 16명, 울산 15명, 세종 12명, 전남 10명, 광주 9명이다.
자정까지 집계가 지속되는 만큼 6일 0시 기준으로 발표될 신규 확진자 수는 1600명대에서 1700명 안팎으로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KPI뉴스 / 강혜영 기자 kh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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