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20·광주여대)이 30일 일본 도쿄에서 치러진 올림픽 양궁 개인전 결승에서 러시아 선수를 꺾고 금메달을 땄다.
▲ 대한민국 양궁 대표팀 안산이 30일 일본 도쿄 유메노시마 양궁장에서 열린 2020 도쿄올림픽 양궁 여자 개인 결승 러시아올림픽위원회 옐레나 오시포바와의 경기에서 과녁을 조준하고 있다. [뉴시스]
안산은 이로써 사상 첫 올림픽 여자 양궁 3관왕이 됐다.
KPI뉴스 / 김지원 기자 kj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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