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션, 성호박물관을 완성하라'라는 주제로 다음달부터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미리 제공한 팝업키트를 활용해 안산시 박물관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을 보며 직접 학예사 업무를 체험하고 전시실을 만들어보는 방식으로 구성됐다.
참가대상은 초등학교 3~6학년이며 이날부터 성호박물관 인스타그램에 게시된 링크로 선착순 100명이 접수할 수 있다.
성호박물관 홈페이지, SNS나 성호박물관(031-481-3042)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