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안산시에 따르면 바리어붕따우성은 2004년 8월 안산시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체결하고 17년째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윤 시장의 이번 축하영상은 두 도시의 우호협력 관계를 강화하기 위한 조치로 영상메시지에는 △성 승격30주년 축하 △코로나19 극복 공동 협력 △다양한 분야 협력 강화 △안산거주 2000명의 베트남인 코로나19 지원 약속 등이 담겼다.
윤 시장은 "안산시는 전 세계 104개국 8만6000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상호문화도시"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해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문영호 기자 sonano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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